세종 서창 행복주택, 입주자격 완화해 추가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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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서창 행복주택, 입주자격 완화해 추가모집 나서
  • 김세현 기자
  • 승인 2019.02.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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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서창 행복주택 조감도

세종시가 세종 서창 행복주택의 입주 자격을 완화해 재모집에 나선다. 

세종 서창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주거수급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세종시와 LH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부지 면적 1만 6,313㎡(연면적 2만 5,253㎡) 규모에 총사업비 439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공급형태는 19·34·38·44㎡형으로 총 450세대다. 

이번 추가 입주자 모집접수는 입주자격 요건 완화 및 단지의 계층 공급비율을 조정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입주자격에서 소득종사기간, 무주택기간, 소득요건이 일부 완화됐으며, 공급비율 조정을 통해 계층별 제한된 공급호수를 다양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신청은 18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고, 주민편의를 위해 LH 세종특별본부 1층에도 접수처를 마련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5월 8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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