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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도 알려진 대전 방문의 해
양민규 기자 | 승인 2019.04.13 07:08

대전 방문의 해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대전시는 12일 아프리카 케냐 단체 여행객들이 대전에 방문, 대청호 등 대전의 주요 여행 명소를 즐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았다고 밝혔다.

케냐 여행객들은 이날 오전 벚꽃이 한창인 대청호 오백리길을 방문해 데크길을 거닐며, 대전의 봄을 만끽하였으며,

오후에는 대전의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인 이응노 미술관을 방문해 세계적인 미술가인 고암 이응노 화백의 여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한밭수목원, 중앙과학관 등 인근 지역을 함께 방문하였다.

이날 투어에 참여한 여행객들은 “대전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하면서,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대전의 매력에 빠졌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외국 여행객이 오실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 수용태세 정비 등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양민규 기자  bsn@b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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