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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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 양민규 기자
  • 승인 2019.04.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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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유병훈 부시장 주재로 '제56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이순신,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4개소에서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축제위원회 회의 내용, 퍼레이드 관련 읍면동 방문 컨설팅, 축제기간 중 교통통제 및 행사장 무대설치, 부스설치, 음향 및 조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 부시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 축제가 성공해도 안전사고 발생 시 흠집이 나고 사전점검을 통해 응급상황시 신속한 대처로 대응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종합센터 상황실에서 모든 상황을 컨트롤해서 문제발생시 유기적으로 협조체계 구축 통해 해결토록 하고, 홍보에 있어 시민명예기자, 공무원 홍보서포터즈 등 민간인 및 젊은 세대를 통한 홍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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