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와 소통으로 대전교육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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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소통으로 대전교육 발전”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9.05.1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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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910명 규모 ‘2019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 발족

대전시교육청은 17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2019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 발대식 및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

학부모 모니터단은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9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시교육청 홈페이지 온라인 설문을 통하여 대전교육정책 수립·추진과정에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일선 학교와의 교육정보 전달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연수에서는 평택대 차명호 교수가 ‘교육공동체 성장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조용미 목원대 외래교수가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학부모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학부모들이 교육주체로서 대전교육정책 수립·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2018년에도 ▲대전교육 만족도 ▲각급학교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2019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 조사 등 22건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여 정책추진에 반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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