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73호 3판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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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73호 3판 2019.06.03
  • 밥상뉴스
  • 승인 2019.05.3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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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악취종합상황실 24시간 운영

북대전지역 고질적 악취문제 신속·효과적 대응

 

대전시는 북대전지역 악취민원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61일부터 1031일까지 유성구·대덕구와 합동으로 ‘24시 악취종합상황실운영에 들어갔다. 악취종합상황실은 대덕산단과 인접한 유성구 관평동 지역에 설치·운영된다. 피해상황 발생 시 주간에는 환경부서(:270-5691, 유성구:611-2867, 대덕구:608-6863), 야간새벽에는 당직실(유성구:611-2222, 대덕구:608-6222)로 신고하면 된다.

민원이 접수되면 근무자이 즉시 현장에 출동한다. 위반사항 발견 시 증거 확보와 함께 악취 시료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하고,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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