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78호 1판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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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78호 1판 2019.07.08
  • 밥상뉴스
  • 승인 2019.07.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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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뿌리공원 조성,  효문화 메카 완성”

허태정 대전시장, 중구 끝으로 자치구 정책투어 종료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2019 자치구 정책 투어’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정책투어에는 150여 명의 중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박용갑 중구청장과 민선 7기 중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뿌리공원 2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토론했다.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으로 전국적인 효 체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중구는 2016년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4월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으며, 사업 설계감리비로 국비 7억 5000만 원이 편성돼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 중이다. 중구는 제2뿌리공원에 그동안 공간부족으로 설치하지 못했던 성씨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효를 주제로 한 유·무형 문화재를 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위락체험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가족단위 관광객이나 청소년 체험단 수용을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수련원과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등도 조성된다.


이와 관련 허태정 시장은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를 주제로 한 공원으로 인근 족보박물관,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연계하여 관광자원화 할 필요가 있다”며 “제2뿌리공원을 잘 조성하여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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