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87호 3판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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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87호 3판 2019.09.16
  • 밥상뉴스
  • 승인 2019.09.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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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축제가 만났다
9월 27~29일 뿌리공원 일대… 120여 개 매머드급 프로그램 준비

 

대전 중구는 927일부터 29일까지 뿌리공원 일대에서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제5회 대전칼국수축제를 동시 개최한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를 주제로 펼쳐지는 효문화뿌리축제는 지난 해 태풍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22만 명이 운집한 중구의 대표 축제다. 또한 칼국수축제는 대전의 대표음식 칼국수를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전국적인 맛 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올해는 두 축제를 통합해 개최하는 만큼 120여 개에 달하는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으로 매머드급 축제가 될 전망이라며 특히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안중근·류관순·윤봉길·신채호 등 독립운동가들을 기리는 행사도 진행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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