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88호 1판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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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88호 1판 2019.09.23
  • 밥상뉴스
  • 승인 2019.09.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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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공적돌봄 획기적 확대”

허태정 시장, 대전형 아이돌봄 ‘온돌 네트워크’ 구상

 

초등생 공적 돌봄서비스를 확대한 대전형 아이돌봄 제도인 ‘온돌 네트워크’ 구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양육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온돌 네트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우리시 초등생 이하 아동은 15만 8000명으로 시 전체인구의 10.6%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 중 영유아는 91.6%가 공적 돌봄을 이용하고 있는데 반해 초등학생은 공적돌봄 공급 부족으로 15.1%만이 방과 후 돌봄 기관을 이용하고 있어, 맞벌이 가정 자녀 대부분은 학원 등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먼저 시민 누구나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이돌봄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손오공’ 사업과 연동한 것으로 ▲공동육아 나눔터나 육아카페, 장난감 도서관 등 돌봄서비스 확충 ▲아이돌봄 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원스톱지원센터내) ▲ 맘코치(돌봄 공동체 활동가) 양성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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