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다우 갤러리휴리움’ 명품아파트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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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다우 갤러리휴리움’ 명품아파트 기대감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9.10.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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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건설, 15일 모델하우스 오픈… 조합원·일반 분양절차 돌입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 조감도

대전 동구가 요즘 ‘핫’하다.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토지보상이 한창 진행 중인 데 이어, 대동2구역은 건축설계 진행되고 있고, 성남동 구성2구역 역시 사업시행 협약이 체결되면서 신규 아파트 공급 계획이 줄을 잇고 있다.

앞서 지난 7월엔 ‘신흥 SK뷰’는 평균 2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동구지역에 새로 공급될 신축아파트 붐을 확인시켜줬다.

이런 가운데 홍도동 1구역(홍도동 23-3번지 일원)에서는 대전의 중견건설사 다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다우 갤러리휴리움’이 조합원 및 일반분양에 나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지하 2층~지상 29층 총 419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49㎡A 76가구 ▲49㎡B 24가구 ▲49㎡C 28가구 ▲59㎡A 149가구 ▲59㎡B 28가구 ▲59㎡C 29가구 ▲74㎡ 85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중 조합원 물량 220세대를 뺀 199세대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10월 15일 모델하우스 오픈(유성구 봉명동 1017-5번지)과 함께 조합원 상담에 들어가 28일 동·호수 추첨, 11월 12~15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일반분양은 2020년 2월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전 타입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데다가, 59㎡와 74㎡ 전 세대가 공간 활용성은 물론 채광과 통풍에 우수한 판상형 4베이 구조에 남향위주로 설계돼 신혼부부 등 젊은 층들의 기호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코니 확장용 서비스 면적을 크게 확보했고,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 시스템도 적용했다. 주민교류를 위한 입주민 커뮤니티, 아이들을 위한 육아친화설계, 주민건강을 위한 운동시설 등 단지 내 지원시설도 다양하다.

또한 인접한 곳에 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유통시설은 물론 병원·은행·영화관이 밀집해있고, 대전복합터미널·대전역·경부고속도로 대전IC 등 교통인프라가 다양하다. 인근 학군엔 성남초, 현암초, 경덕중, 동대전고 등 초·중·고와 함께 한남대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단지 옆으로 입주민들의 자유로운 휴식과 여유로운 생활을 위한 홍도소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어 주거 쾌적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전문수 다우건설 회장은 “대전 동구 신흥 주거타운에 들어서는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쾌적한 생활환경과 편리한 인프라로 홍도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명품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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