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일자리도 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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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일자리도 분권이다”
  • 구태경 기자
  • 승인 2019.11.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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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위한 국비 지원 건의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7일 서울에서 열린 2019년 좋은 일자리 포럼에서 이준협 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앞줄 오른쪽부터 다섯 번째)을 만나 국비 지원 등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건의했다.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7일 서울에서 열린 2019년 좋은 일자리 포럼에서 이준협 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앞줄 오른쪽부터 다섯 번째)을 만나 국비 지원 등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건의했다.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이 이준협 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을 통해 전국 시·군·구 등에 설치된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및 지역 맞춤형 일자리정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7일 서울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2019년 좋은 일자리 포럼’에 참석한 박 청장은 참석자 오찬간담회 자리에서 이준협 기획비서관에게 이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포럼은 전국지자체장,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들 500여 명의 참석해 좋은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박 청장은 “일자리지원센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 인건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와 함께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찬 후 박 청장은 ‘일자리도 분권이다’이라는 주제의 기조발제와 지자체별 일자리 정책 우수사례발표를 청취 후 ‘상생형 지역일자리 성과와 확산방안’에 대한 세션토론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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