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45.0%, 이춘희 43.8%, 허태정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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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45.0%, 이춘희 43.8%, 허태정 37.3%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9.11.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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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시도지사 지지도 모두 10위권 밖
왼쪽부터 양승조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시장
왼쪽부터 양승조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시장

리얼미터 10월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결과 양승조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시장이 모두 10위권 밖 부진을 면치 못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시도별 1000명씩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양승조 지사는 45.0%로 10위, 이춘희 시장은 43.8%로 12위, 허태정 시장은 37.3%로 15위를 기록했다.

앞선 9월 조사에서는 양승조 지사가 44.5%로 9위, 이춘희 시장과 허태정 시장이 39.8%로 12위를 차지했다.

전국적으로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64.1%로 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이용섭 광주시장이 55.9%로 2위, 이철우 경북지사가 54.7%로 3위를 유지했다

이어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에서는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53.2%로 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45.5%로 2위,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44.1% 3위,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43.4%로 전달에 비해 한 단계 내린 4위를 차지했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37.5%로 10위,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7.1%로 11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유·무선 임의걸기(RDD)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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