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155호 2판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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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55호 2판 2019.12.02
  • 밥상뉴스
  • 승인 2019.11.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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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안식의 도량 ‘세종시 영평사’
12월 22일 소외이웃을 위한 동지 팥죽나눔행사
올 초 추모공원도 마련… 불자들을 위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세종시 영평사가 한 해 마지막 절기인 동지를 맞아 1222일 팥죽나눔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지 환성스님과 신도 50여 명이 약 3000인분의 팥죽을 끓여 관내 교도소, 복지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영평사는 정월 대보름 행사를 시작으로 부처님오신날 행사, 백중기도, 낙화축제, 가을 구절초축제 및 산사음악회 등 매 절기 전국에서 찾아오는 불자는 물론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통문화행사를 진행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올해 초에는 3000평 규모 부지에 2000여 기의 봉안당과 휴게시설, 주차장 등을 갖춘 추모공원을 마련해 불자들을 위한 마지막 안식처 역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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