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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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 양민규 기자
  • 승인 2019.12.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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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열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기본계획 및 타당성 2차 용역보고회
지난달 29일 열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기본계획 및 타당성 2차 용역보고회

태안군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등 인구감소 문제를 해소하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안군 가족복합커뮤니티 센터’는 총 사업비 232억 원을 들여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6103㎡ 규모로 어린이복합문화공간과 가족센터, 생활문화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은 △전시·체험·교육 ‘놀이를 즐기다’ △보육·보건 ‘아이를 감싸안다’ △옥외 놀이체험·탐험 ‘자연과 함께 크다’라는 기본 방향을 가지고,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회복하는 놀이친화적 환경으로 조성해 저출산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복지공간 제공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며 “앞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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