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의 각오로 대전 갑천벨트 지켜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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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각오로 대전 갑천벨트 지켜내겠다”
  • 이호영 기자
  • 승인 2020.03.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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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영규·양홍규·장동혁·김소연, 필승 결의대회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유성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들이 29일 “대한민국을 살릴 최후의 보루 대전 갑천벨트를 승리로 이끌어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대전발전을 이끌어내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서구갑 이영규, 서구을, 양홍규, 유성구갑 장동혁, 유성구을 김소연 등 법조인 후보 4인방은 이날 이영규 후보 사무실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우리지역 서구와 유성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갑천을 중심으로 우리 네 명이 여러분 앞에 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이번 선거는 경제, 안보, 민생 등 대한민국을 파탄내고도 무능과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고 상황을 호도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서구와 유성구 국회의원 4명은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넣은 정부여당과 한패로, 이제 고인물이 되어 썩고 있다. 20년 동안 말로만 해오던 지역발전 거짓 약속을 심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우리는 앞으로 갑천을 중심으로 인프라 투자와 협력사업을 추진해 대전의 정치발전과 경제번영을 이루어 내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강한 대한민국 강한 대전을 반드시 만들고, 깨긋하고 신선한 정치 청량감 주는 속 시원한 정치를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들은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늘 맞서 싸웟던 충청인의 얼을 이어받아 갑천벨트를 구국의 1번지로 만들겠다”며 “오직 유권자만을 두려워하며, 여러분의 손과 발이 되겠다. 힘을 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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