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펠리세이드’ 더 뉴 싼타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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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펠리세이드’ 더 뉴 싼타페 출시
  • 이호영 기자
  • 승인 2020.07.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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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년 만에 신차급 탈바꿈

현대자동차의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신차급으로 탈바꿈한 ‘더 뉴 싼타페’로 돌아왔다.

기본 트림인 프리미엄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전자식 변속 버튼(SBW), 앞좌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이 기본 적용됐다. 또 프레스티지 트림은 기본으로 탑재된 10.25인치 내비게이션에 더해 모든 안전·편의사양이 선택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은 외장에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20인치 알로이 휠, 바디컬러 클래딩, 내장에 퀼팅 나파가죽 시트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적용돼 고급감을 높였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3122만~3986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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