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 ‘16년 연속 무분규’ 전통
상태바
대전도시철도 ‘16년 연속 무분규’ 전통
  • 이호영 기자
  • 승인 2020.11.19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사, 2020 임금협약 체결

대전도시철도공사 노사가 공사 설립 후 16년 무분규 전통을 이어갔다.

대전도시철도 노사는 18일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시민안전과 이용편의를 최우선해야한다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정부지침을 준수한 임금협상에 합의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노사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금 일부를 성금으로 모금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민을 지원하는 내용과 지역화폐 온통대전 이용 동참 방안도 임금협약 합의서에 담았다.

한편, 대전도시철도 노사대표 및 간부들은 이날 서구 도마동 일원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한 2세대에게 연탄 600장과 28세대에게 총 28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힘내라! 중소기업
내 몸을 살리는 야생차
가문의 뿌리
대전의 고택
인물로 본 충남역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