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정주시설 확충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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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정주시설 확충 "속도낸다"
  • 양민규 기자
  • 승인 2022.01.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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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조감도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조감도

충북혁신도시가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충북도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굵직굵직한 정주시설을 2024년까지 완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체력인증센터 등을 갖춘 국민체육센터가 올해 6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문화․교육․돌봄 인프라와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는 복합혁신센터는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며, 센터에는 일자리지원센터, 공연장, 돌봄센터, 평생학습관 등이 조성된다.

어린이와 청소년 문화․체험․놀이 공간을 조성하는 혁신도시 지역사회 활성화 공간(꿈틀꿈틀하우스)도 내년 8월 준공된다.

특히, 지역사회가 계속 기다리는 국립소방병원(300병상 21개 진료과목)은 올해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4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맹동 치유의 숲 조성(2022년 완공 목표),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2022년), △신재생에너지 산학융합지구 조성(2021~2022년), △중소기업 공동어린이집(2021~2023년), △본성고등학교 개교(2023년 3월) 등 다양한 정주환경 개선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충북도 이석식 혁신도시발전과장은 “2022년은 충북혁신도시 정주환경개선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 해이며 계획 중인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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