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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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 개최
  • 조연경 기자
  • 승인 2022.05.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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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43명, 교사 6명 참여

대전시교육청은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야기 한마당은 주제 토의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중·고등학생 43명과 교사 6명이 참여했다. 

첫째 마당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평화·통일 이야기’로 지난 10일에 토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모둠별 대표 6명이 주제 발표를 하고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둘째 마당은 '북한 이탈 주민과의 토크콘서트’로 탈북·정착 과정, 북한 주민들의 남한에 대한 인식과 통일에 대한 생각 등 북한 사회를 이해하고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반석고 2학년 이나은 학생은 "분단된 현실과 통일에 대해 막연히 생각했는데 통일에 깊이 생각하게 됐고, 개인적으로 군인을 꿈꾸고 있는데 예비 군인으로서 평화·통일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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