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올해 수능 1만 6162명 지원…지난해보다 1324명 감소
상태바
충남, 올해 수능 1만 6162명 지원…지난해보다 1324명 감소
  • 양민규 기자
  • 승인 2020.09.21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은 9월 3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년 대비 1324명이 감소한 1만 6162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능 응시생이 이처럼 감소한 주요 원인은 고3 재학생 수가 2730명 줄었기 때문이다. 시험지구별로 전년 대비 응시 인원 현황을 살펴보면 천안 시험지구가 359명이 감소해 가장 많이 줄었으며, 서산 시험지구 317명, 아산 시험지구 290명, 논산계룡 시험지구 169명, 보령 시험지구 72명, 홍성 시험지구 65명, 공주 시험지구 52명 순으로 감소했다.

지원 현황을 보면 접수 인원 1만 6162명 중 남자는 8247명, 여자는 7915명이며, 재학생은 1만2896명(79.8%), 졸업생은 2817명(17.4%), 검정고시나 기타가 449명(2.7%)을 차지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은 오는 12월 3일이며, 수험생 예비소집은 12월 2일 오전 10시에 이뤄진다. 수험생은 지정된 예비소집 장소에 참석해 수험표 교부 및 수험생 유의사항을 교육받아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힘내라! 중소기업
내 몸을 살리는 야생차
가문의 뿌리
대전의 고택
인물로 본 충남역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