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최고 디바 3인방, 서천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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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최고 디바 3인방, 서천에 상륙한다
  • 양민규 기자
  • 승인 2020.10.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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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디바 3인방 최정원, 전수경, 홍지민이 서천에 상륙한다.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뮤지컬3DIVA 콘서트’가 오는 28일 저녁 7시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 무대에 오른다. 

국민 뮤지컬 배우인 최정원 씨는 그리스, 시카고,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최고의 뮤지컬에 참여해왔고, 2010년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2015년 제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명품 배우 전수경 씨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왔으며, 지난 1990년 캣츠로 뮤지컬에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호탕한 성격과 재치 있는 입담, 그리고 파워풀한 가창력의 홍지민 씨도 영화와 예능에서 활발한 활약을 하고 있으며, 그 이면에는 뮤지컬에서 쌓은 탄탄한 인지도가 한몫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선정된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관객을 선착순 70명으로 제한하며, 공연 실황은 서천군청 공식 유튜브 채널 ‘요즘서천’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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