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뿌리] 당나라 구대림 장군 시조 '평해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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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뿌리] 당나라 구대림 장군 시조 '평해구씨'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2.01.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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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의 상징인 바다와 백암산과 태양을 단순화하고 평화 번영 희망을 조형화 하여 작품을 세움.
평해의 상징인 바다와 백암산과 태양을 단순화하고 평화 번영 희망을 조형화 하여 작품을 세움.

한국의 평해구씨는 평해 단일본으로 구대림 장군을 시조로 모시고 있으며 그 뿌리는 세계구씨 대시조인 구목 공으로부터 출발한 매우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성씨이다.

세계구씨 대시조인 구목 공은 고대 중국 제나라때 기원전 1211년부터 1072년까지 139년간 장수하였을뿐 아니라 전설적인 인물로 추앙을 받는 강태공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제나라의 군사 및 정치의 최고 책임자로 강태공을 도와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제나라의 수도인 영구의 구자로 성씨를 삼고 일가를 창설하므로써 세계각국의 구씨 종친들이 구목 공을 세계구씨 대시조로 모시고 있다.

한국의 평해구씨 시조인 구대림 장군은 세계구씨 대시조로부터 상당기간이 지난 서기 663년, 당 고종 용삭 3년, 신라 문무왕 3년, 고구려 보장왕 22년에 광록대부 상서좌복야이며 장군의 높은 신분으로 당나라의 사신으로 외국에 가다가 중도에서 태풍을 만나 현재의 경북 울진군 평해 땅에 표류 되어 이곳에 정착하므로써 우리나라의 구씨 종친들이 구대림 장군을 한국의 평해구씨 시조로 모시고 있다.

시조의 묘소는 울진군 기성면 황보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후손들은 매년 음력 3월15일에 시조의 묘소에서 춘향제를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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