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5개구 지역명소에서 야외상설공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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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개구 지역명소에서 야외상설공연 열린다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2.06.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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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사적공원, 보문산숲속공연장, 유림공원 등 공연장소 확대

대전문화재단은 '2022 상설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단체의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을 운영한다.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은 2019년부터 대전지역 명소 야외 공연장을 활용해 일반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공모·심의를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 전문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광명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공연을 다시 대면 공연으로 운영하며, 특히 대전지역 5개구 지역명소 협조를 통해 운영지역을 확대해 일반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공연은 ▲유성구 유림공원 9월 17일, 24일 ▲중구 보문산숲속공연장 9월 17일, 24일 ▲동구 우암사적공원 10월 8일, 15일 ▲서구 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 10월 8일, 15일, 22일 ▲대덕구 대청댐 분수대공연장 10월 22일, 29일, 11월 5일 열린다.

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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